고마워 ㅋㅋㅋㅋㅋ근데 고백은 야레야레..☆안된다구 아직..★
사실 그오빠랑 친하다면 친한데 좀 안친해.. 뭐라냐 애매한 사이임 ㅜ
내가 성당에서 성가대해가지고 노래 부르거든 근데 그오빠랑 같이해
둘이 나란히 앉아서 마이크잡고 노래해야함 난 그거 시작할 때
아무런 사심없이 시작한거임 걍 노래부르는거 좋아해서..
노래방가면 깝치고 이러니까 그런데서라도 아쉬움을 달래자하는 마음으로..
근데 자꾸 시간 지나면서 그러자니 대화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겁나 좋쟈냐ㅠㅠㅠㅜㅠ
으ㅏㅠㅠㅜㅠㅠㅠㅠ신성한 미사시간에 한눈팔고 그러면 안되는건데
심장떨려..
하지만 고백은 앙!대여~
나중에 한 일년뒤에 행쇼하면 후기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날이 안오겟지만..? 그리고 그오빠 고삼이니까 이제 .. 음.. 슴살되고 대학간다치면 우리 중고등부
선생님으로 들어올거란 말임 ㅜㅜㅜㅜㅜㅜㅜ슈밤 ㅠㅠㅜㅠㅜㅠㅜㅠ
난 그냥 포기해야할 운명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