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겸 사진 몇장 찍ㅇㅓ왔습니다.
달아주신 댓글 하나하나 종이에 적었어요 ㅎ
사진은살짝 흐릿하게 ㅋ
가기전날
도착해서 들어가니
설 연휴라 사람 바글바글...
다들 간절하게 기도중. 저도 같이...
여긴 사원 자체적으로 태우거나 그러나봐요.
다들 그렇게 하듯이 저도 소원봉투 그대로 두고왔습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지나가다가 만난 반가운 얼굴들
머쓱하지만 길가다 사진찍고 ㅋㅋㅋㅋ
호객행위하는 토니몰희 알바생이 준 거..
슈주 엠도 반가워요 ㅎㅎ
우리 모두 ㄷㅏ 행복해질거예요♥
각자 하는 일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바일로 사진 첨부랑 글 쓰니 힘드네요 ㅎㅎ
읽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