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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꼭 봐라

박수 치면서 웃으면 복이온데
진짜야 난 매일 박수치면서
희망을 받는걸?

아직 난 너 좋아하는거 같은데
직접 만나선 말못할꺼같고..

좋다고 다 되는건 아닌가봐
아 내 자신이 답답해
한심하기도 하고..
다시 시작할수는없겠지..?


여기 적어도 볼지 의문이지만
본다고 해도 찾을지..
내 생각하긴하냐? 보고싶다 너..

 

 

ps. 레츠비 버렸어?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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