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웅녀들을 맨날 들어놓기만 하고 놓지를 못 해.
보통 들었다 놨다 밸런스가 맞아야 하는데 계속 들기만 해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도 없어.
이런 남자를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어ㅠ
슈근슈근하고 빠오즈빠오즈하게 만드는 민석이를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어ㅠㅜ
넌 그냥 날 계속 들어주면 돼!
공간이 없으면 오존층을 뚫고 태양계를 지나서 우주마저 뚫는다 하더라도 괜찮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