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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자작곡 들었어요.

제가 꿈에서 에프엔씨 앞에 서있었는데

홍기가 나오는거에요.

제가 홍기한테 인사했더니 홍기가 듣고있던 이어폰 빼고

저한테 꽂아주면서

"이거 우리 이번 곡인데,자작곡이야.딱 우리가 썼어.어때?좋아?"
이랬어요..ㅠㅜㅠ

제가 아마 좋아요!이랬나? 그러니깐 홍기가 웃으면서

기대해~이러고 가더라구요.

기억나는 가사가 울어도 울어도 어떻게 할 수 없는...?어쩔수없는..뭐 이런거였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ㅠ

아무튼 새 자작곡 빨리 한국에서 듣고싶어요.

이번 on my way도 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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