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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유흥주점가서..(수정+)

ㅇㄴㅇ |2014.02.04 00:38
조회 60,575 |추천 6
댓글잘봤구요 ㅎ 방금전 헤어졌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여러분
(수정)

안녕하세요 .. 남자친구때문에 힘들어서 글을씁니다.
8살연상인 남자친구때문인데요..
(저는 20살 남자친구는 28살입니다)

남자친구가 1월달에 유흥주점 간걸 저에게 들켰어요.
남자 4명이서 100만원넘게 돈을썻다고하네요.
그걸알고 남자친구집에 바로 찾아갓어요.
방문을여니 자고잇더군요.
폰으로 카톡캡쳐사진 보여주며
깨워서 '바로 일어나서 변명할시간줄테니 변명하라고'햇더니
아무말을못하고 웃으면서 폰을뺏더라구요..
너왜그랫냐는둥..등등질문을하니까
친구생일 이엇다해놓고 갑자기
친구가애인이랑 헤어져서 갓다고하더라고요
이새끼가..잠이덜깻나..ㅡㅡㅋㅋ진짜 웃는 그꼬라지가 정말 역겹더군요
하는말이 자기는여자안불럿답니다..
하긴 누가 "응 불러서 놀앗어" 하겟어요?ㅋ;;
자기는 절대아니라며 변명만하고 미안하단말은 없더군요
그래서 니한테 안미안해?라고 질문을하니까
미안하다면서웃어요..
아오..진짜 ㅋ가짢아서...정말...진짜 주패고싶은심정이...확올라와서
발로 한대 살짝쳣어요.
자기도기분나쁜지 정색하고 '그만해라 짜증나니까' 이러고 누워요..
그러고하는말이...내가 그여자랑 잠을잣어? 뭘햇어?
이렇게말하고 니가봣냐는둥..이런식으로 비꼬으더라고요
그노래방어디냐고 물엇더니 모르겟데요..
말이됩니까...? 제입장으로서는 이해가안가요..
이러는거 나중에 한두번아닐꺼같은데 ..
나이많은남자친구 이해해줘야하는거예요..?





사진은 같이간친구랑 대화내용입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 언니오빠들...
추천수6
반대수26
베플어허|2014.02.04 01:29
스무살이 왜 그런 나이만 쳐먹고 정신없는 놈을 만나서 그런 대우를 받는 지 이해가 안감.
베플|2014.02.04 01:29
님..헤어지세요 왜만나요 아직.파릇파릇 20살인데 뭐가 아쉬워서 만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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