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웅녀인데 방금 엑소 꿈을 꿈!!언능 알려주고싶어서 옴
내가 전남광주사람인데 우리교회에서 연극을하는데 김우빈이오고 모르는여자연예인들이옴연극다보고 나오는데 비가 오는것처럼 눅눅하고 해가지고있었음근데 도경수가 천막에 서잇는것이엇음!내가옆에언니랑 같이 경수랑 이야기를 나눔!!!!!!!내가 갈때쯤 경수가 누구보고싶냐고 하는것이었음 나는 무조건 시우민이라고말을해야되는데 너무벅차서 우민!아 시우!!!시우민!!이요라고함!!!!!!!이건지금생각해도벅참 그러더니 디오가 웃으면서 찾으려고나섬!디오웃을때 그표정지으면서!!!!그러더니 레이를 데리고오는것임! 웃으면서!!!그러더니 엑소 여섯명(누군지 기억이안남ㅠ)정도 더 와서 나랑 옆에잇던언니들이랑소개시켜주고 난잠에서 깸ㅠㅠ 웅녀로써 시우민을 못봐서 아쉽지만비니쓴 디오봣기때문에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