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톡에서 얻은 정보들이에요~)
생긴대로 놀지 않는 남자. 크리스
청춘오락에 올라온 크리스기사
<우이판, 농구소년에서 아이돌 그룹 리더까지>
데뷔한지 1년 만에, 한중 아이돌 그룹 EXO는 모든 큰 기록, 투표 및 시상식을 휩쓸었고 약 2년 만에 가장 핫한 아이돌이 되었을 뿐 아니라 결코 대체될 수 없는 남자아이돌이 되었다. EXO-M은 더욱이 아시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무서운 기세로 나아가고 있다.
EXO-M의 리더 우이판은 EXO-M이 나아가는데 있어 리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뛰어난 외모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중국어, 광동어, 영어, 한국어 등의 언어에 능통하여 팬들에게 ‘모범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그는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었을까? 일찍이 방송에서 우이판이 광저우의 제7중학교에서 공부하던 시절의 담임 周선생님을 만나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周선생님은 우이판이 성장하며 스스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선생님이 본 우이판은 큰 키 때문에 매번 맨 뒷줄에 앉아있어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던 학생이었다. “가장 깊게 남아있는 인상은, 그가 정말 착하고 순수한 학생이었다는 거예요.” 우이판은 체육 특기생으로 평소 농구 훈련과 시합이 비교적 많았고, 자주 야간자율학습에 빠지고는 했다. 매번 선생님과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이해할 수 있냐고 물으면 우이판은 늘 답하길, “문제없어!” 周선생님의 기억 속 우이판은 오후에 수업이 끝나면 혼자 교무실에 찾아와 수업에 관한 내용을 묻는 학생이었다. 역시 공부를 사랑하는 “모범생!”
후배들이 본 우이판은 "신"과 같은 존재였다. 그는 뛰어난 농구 기술뿐만 아니라, 흠잡을 곳 없는 잘생긴 외모를 지녔기 때문이다. 후배의 말에 따르면, 그는 학창시절 농구부 부장과 수비수를 겸하고 있었고 팀을 이끌고 "2005 소년 CBA 중등농구리그전"에서 남부지역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후배들이 극찬하는 우이판은 존경 받을 가치가 있는 리더였다. “그가 없었다면 남부지역 우승도 없었을 겁니다. 그는 명실상부 ‘만능에이스’였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우이판은 여전히 농구에 대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같은 팀의 멤버들은 말했다. “데뷔 후, 크리스가 자주 우리에게 같이 농구를 하자고 했었는데, 크리스의 기술은 정말 훌륭해서 실력이 프로선수 못지 않아요.”
팬들이 본 우이판은 따뜻한 남자다. 비록 아이돌의 신분이지만, 팬들을 위해 자주 “팬들만을 위한 서비스”를 한다. 이전에는 런런을 이용해 팬들에게 “진실한 고백”을 한 적이 있다. “각각의 여러분을 좋아해요. 단 한 명도 내려놓을 수 없는 각각의 여러분.” 소녀들의 마음이 하나하나 모여 호수를 이루고, 팬클럽의 이름도 바로 “梅格?”로 바꾸었다. (각각의 여러분을 뜻하는 메이거니와 발음이 같은 단어)
우이판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그가 성장하고 유명해지기까지의 과정이 순조로워 보이고, 그가 만화에서 걸어나온 완벽한 미소년에 불과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이판이 아무런 고생도, 노력도 하지 않은 적이 있던가? 농구라는 꿈을 위한 분투, 한국에서의 힘들었던 트레이닝. 이러한 것들이 바로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우이판의 성공은 이러한 시절 그가 흘렸던 땀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생긴대로 놀지 않는 우리 엑소들. 크리스
예의 바르고 항상 팬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모습에 정말 많이 감동받는 나란 닝겐ㅠㅠㅠㅠㅠ으엉엉ㅇ
좀 더 모질어져도 좋을거같은데.....
희수형 제발 감기 빨리 낫고 몸건강 단디 챙기고 살 좀 쪄요.... 187에 72라니.... 살쪄요 뚜이짱ㅠㅠ
80찍읍시다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희수형뿐만 아니라 우리 엑소 모두 건강하고 살 찌쟈..♥
4....4....4.........rang....ㅎ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