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활동은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정서, 갈등, 느낌 등을 표현해 낼 수 있는
그 자체로 힐링 프로세스입니다.
워크샵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가고 진단하면서 창의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기를,
그리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함께 느끼고 유한에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내가 가진 힘과 가치를 발견하고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상: 무조건적인 힐링이나 위로에 거부감을 갖는 누구나를 대상으로
오픈스튜디오를 오픈합니다. 그 외 '그림은 못그려' 하는 반항적이거나 기죽은 분들,
우울하거나 불안하거나 위축되어 있어 상황판단 및 대처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다양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저마다의 다양한 스토리와 시각과 마음가짐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미술을 이용한 나를 알아가는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보고
남의 시선이나 내면의 강박에서 자유로운 관점과 시각으로
개성 있는 나를 발견하고 그려본다
미술을 통한 자존감회복 프로젝트는
IDRM 문화예술콘텐츠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미술치료워크샵입니다.
20대~50대 학생 주부, 직장인 등이 참가한 1회<위로가 필요해>에 이어
8회 예술과 힐링 (종합세션)을 진행합니다.
어떻게 미술활동이 치유가 되는지에 대한 의문과 예술과 힐링의 관계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해보고 영화속이나 역사속의 정신질환 혹은 독특한 (eccentric) 퍼스날리티를
가졌던 인물들과 그들의 행동들에 대해 리뷰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동시에 자아진단평가를 통해 스스로를 진단하고
예술가들의 셀프헬프방법을 보면서 스스로 힐링하는 코핑스킬을 배웁니다.
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있으며, 이는 아트테라피 diagnostic eva1uation 연구비로, 각 세션의 미술재료와 파티 및 전시비용으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