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M의 저주에 걸려 동시간대 꼴찌에 허덕이고 있는 드라마 2개가 있습니다.
소녀시대 윤아 주연의 '총리와 나', 이연희 주연의 '미스코리아'
그동안 5%의 늪에 빠져있던 '총리와 나'는 어제 드디어 최저 중에 최저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4.9%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9.9%의 시청률을 찍었고 MBC '기황후'는 23.9%의 시청률로 월화극 1위를 지켰다.
오늘 총리와 나는 종영합니다.
과연 4.9%보다 더 낮은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SM은
제발 드라마 만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