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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저주 걸린 총리와 나 최저시청률

임윤아 |2014.02.04 11:37
조회 12,129 |추천 74

 

 

지금 SM의 저주에 걸려 동시간대 꼴찌에 허덕이고 있는 드라마 2개가 있습니다.

소녀시대 윤아 주연의 '총리와 나', 이연희 주연의 '미스코리아'

 

그동안 5%의 늪에 빠져있던 '총리와 나'는 어제 드디어 최저 중에 최저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4.9%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9.9%의 시청률을 찍었고 MBC '기황후'는 23.9%의 시청률로 월화극 1위를 지켰다.

 

 

 

 

 

 

 

 

 

오늘 총리와 나는 종영합니다.

과연 4.9%보다 더 낮은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SM은  

제발 드라마 만들지 마라

추천수74
반대수18
베플|2014.02.04 15:58
ㅠㅠ근데 제왑팬들은 존.나웃긴게 뭐냐면 드라마 망친게이연희나 윤아냐?쓸데없이 에셈소속연예인까고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이 윤아연기력을 논할 수준은 아닌듯ㅋㅋㅋ
베플|2014.02.04 13:20
제왚빠순년들 맨날자기가수까지말라면서 다른가수개까고 지네가수까면이중성이지랄
찬반왕국|2014.02.04 12:36 전체보기
근데도 윤아 우수상탄거 보면 신기방기@@ 이범수도 안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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