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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인이가 일개새우젓 꿈에행차해주셧따..^^

 

 

 

하읔...엌.. 일단 심장좀 붙들고...

원래도 울 종인이 예쁜 애인거는 알고 있었지만

요즘들어서 종인이 멘탈이 너무너무 예쁘고 취향저격이라 진짜로 심장 부여잡고 앓고 있었는데

꿈에 나타나 주셨어.. 천사니니...

 



나년은 꿈에서도 종인이를 짝사랑하는 새우젓이었다

조니니와 나는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친구였는데 

종인이가 전화받으면서 나가길래 아.. 종인이 여친이겟지..그래.. 없을리가 없ㅈㅣ하면서 꿈속에서도 무너지는 가슴을 부여잡았따..

근데 종인이가 전화 안끊고 다시 들어왔는데 친구전화더라고

나년 맘속으로 브루스를 추고 잇는데 

조니니가 나에게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밥같이먹자하며 꿈은 끝낫어..

종인아 나는 일개 새우젓이어도 좋아.... 니가 너무 예쁘다.. 사랑해 종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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