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정리하자면 어떤남자애가 있는데 되게 나대고 일찐파꼽사리끼는애임. 걔가 여자애들보고 지랄많이하는데 특히나한테 더 심함. 이유는 방학전이었나 내가 종례때 가방멜라고 뒤돌았더니 000 미친년아 앞에보라고 이러는거야. 그래서내가 순간 욱한거지.
그래서 내가 뭐 찐따새끼야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걔가 나보고 지금까지 쭈욱 막 카스에 글올리고 일찐코스프레한다뭐다 신발련이다. 내가 무슨색가방 메고있었는데 오늘은 무슨색가방저신발련 이러고.. 그건 나들으라고 50%랑 옆에있던 일찐파? 애한테 하는말 50%. 나 그래서 영화보러가기도 싫어. 그러니까 내말은 나가기도 두려워. 걔 마주칠까 두렵고 무시해도 계속그러니까 짜증나고 속상하고막그래. 되게..힘들어. 나한테만 지랄하니까.. 중2 올라가고.. 무시하려고해도되게..ㅜㅜ..나어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