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에게도 불과 며칠전까진 그랬고..)
보면 볼수록 뭔가 슬퍼지고 아련해지는 짤이다...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었으면 분명 카메라가 여러대 있고
촬영중인걸 잘 알면서도 누가 데리고가도 모를만큼
저렇게 곤히 잠들어 버렸을까...
방송에서든 어디서든 늘 활기차고 얼굴은 안비쳐도
오디오 지분율은 최고일만큼 활발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던 종대이기에 저 자는 모습에 늙은 수니 팬은
괜히 서글퍼지고 짠해지네...
최근 공항사진들도 그렇고....
어쨌든 나에겐 귀엽다- 울종댄 자는 모습마저 천사-! 라며
감탄을 자아내던 짤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종대에게
너무나도 미안해지는 짤이기에 보면 볼수록 묘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