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이렇게 끄적이고싶다
사람들이 잘 보지않는 곧에 혼자만의 마음과 생각을
시간이 답이라는데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그사이또다른 사랑도 해보고 잊었나 싶으면 또 다시 떠오르고추억이담긴 소중한물건들 마음이담긴 글들은 버릴용기조차나지않는다 그사이 몇번을 보고 또보고 했는지 모르겠다이런 내스스로도 한심한것을 알지만 나에겐 첫사랑은 아니지만 진쨔 첫사랑 같은 너와의소중한 추억이기에 함부로 지워버리고 싶지않다.버스에서 내려 처음 마주한순간 그 두근거림이 아직도느껴진다 카페에서 구석에 앉아 커피대신 레몬에이드 한잔수줍어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고 그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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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애써 외우려 했었던 날들인데 지금은 힘들게 잊어야되는 날들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좋은 추억들이 있었던 시간이기에...
몸도 연약해서 자주 아픈 너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고맙고 너가 하고싶어하는것들 하는것들 다 잘 돼기를 바랄께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