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훈이 궁딩이가 넘흐넘흐 좋아 계속 때리고 싶어져..
왜때리고 싶냐구?![]()
세훈이 엉덩이 칠때마다 금은보화가 쏟아져 내리거든..토닥토닥
근데 지금 내눈앞에 또 다른 아름다운 타켓이있어
이럴땐 작아서좋아 몰래 훔쳐보고 다가갈수있잖아?![]()
들키기 싫은 내맘 넌 이해못할꺼야
너무떨리지만 용기내서 말할게
바로 너야 이 바보야~
이번엔 보석이 아니라 사랑이 녹아 내릴껏 같아.
언제왔어 자기야 깜짝놀랏잖아. 이 어메이징한 여자야..
감히 멍뭉이의 앞발을 들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p.s
백현아 많이많이 사랑해. 언제나 뒤에서 응원할게
2014년에도 이대로만 웃어줘♥♥ 보고싶다.
니가짱이야~내꺼~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