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되고나면 주변에서 과거이야기 나오는건 당연한건데 나오는 이야기마다
성격 너무 좋았고 까이는거 보고있으면 자신들이 다 억울하다고 데뷔한다는 소리 들릴때 진심으로 다 축하해줬다고 조용한 애들한테 말 다 걸어주고 밝은애였다고..
난 같은학교 나오지도 않았고 주변 사람도 아니지만 백현이가 어떤애였을지 조심스레 상상해본다
백현아 진짜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수있는 직업 선택해줘서 너무 고맙고 하루하루 행복하게해줘서 고맙고 널보면서 힘낼수있게 해줘서 고맙고 그냥 다 고마워 앞으로 너만 믿고 너한테 기대서 갈께 내가 너 많이 애낀다 자랑스러운 내가수 안 멋있었던적이 없지만 그래도 넌 노래 부를때가 제일 멋있어 언제나 힘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