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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만 늘어놓고 갑니다.

모솔25호기 |2014.02.05 02:19
조회 119 |추천 0
네, 그래요. 여러분이 예상 하셨던 남자사람 입니다.
스무살 중반이구요. 모솔입니다.

평소 같았음 외로워도 그러려니 넘기곤 했는데, 나이를 차츰차츰 먹다보니 외로움이 증폭되어 이 곳 까지 찾게 됬네요.

지인들에게 소개팅 자릴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어도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있듯이 제 주변에는 어쩜 모솔들만 있는건지 ..

올 해는 그저 모솔에서 탈출하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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