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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

ㅠㅠ |2014.02.05 10:34
조회 291 |추천 1

이제 헤어진지 4일째네요.. 잠수를 탄 날까지 포함하면 7일째지만..

 

제가 느낀건 걔가 수신차단을 햇을때고.. 확실해진 걸로 따짐 3일째겠죠..

 

제대로 메일로 이별통보를 받은 뒤에..

 

가끔 메일이나 주고 받자고 해서 한번 더 보내봤는데.. 메일 안오네요...

 

첨에 한번은 답장 오더니.. ㅡ_ㅠ 더 미련생기고 더 찌질해지는 기분...

 

오늘 회사에서 멜론 실시간 노래를 다운받아 듣고있는데..

 

b1a4노래를 듣는데 왜이리 슬프고 미치겟죠.. 울컥울컥..ㅠ

 

그 다음 나온 노래는 휘성 가슴시린 이야기고..

 

결혼까지 생각햇어도 나오고.. 아우.. 노래가 그냥 막 다 제 노래 같네요..

 

아침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노래 듣자마자 눈물날거 같아서..식급..ㅡㅠ

 

 

다시 꺼낸 많이 낡은 스티커 사진
예전 너와 내가 행복해 웃는 사진
혼자 보고서 난 랄랄라 혼자 좋아서 난 랄랄라
아직 난 왜 여전히 왜 여기서 왜 이러는지
내가 다시 전화할게 자기야 no
내가 잘할게 더 나 때문에 울지 않도록
나 너무 그리워
네 눈, 네 코, 네 입술
함께 밥을 먹으려 해도 네가 없구나
같이 영활 보려고 해도 네가 없구나
우린 아무것도 없구나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

네가 없는 거리를 걸어보고 네가 없는 차를 타고
달아나고 달아나도 결국 네게 눈이 먼 바보
날 찾는 사람은 없는 듯 해
활짝 빛이 나던 네 맘의 창들도 이미 닫힌 듯 해(hey)
함께 밥을 먹으려 해도 네가 없구나
같이 영활 보려고 해도 네가 없구나
우린 아무것도 없구나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

우리에게 절대 없을 거 라던 이별
몰래 날 찾아왔다가 이렇게 너무 쉽게
사랑은 소리 없이 나를 떠나
다시 돌아가려고 해도 네가 없구나
아무리 불러 봐도 이제 네가 없구나

 

every day every say
너와 함께 거리를 걷는다 걷는다
다시 함께 걷는다면
우리 함께 걷는다면(좋겠다)
우린 아무것도 없구나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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