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민석오빠야한테 좋은 선물 많이 가는 것도 나는 좋아.
근데 '시우민' 이름으로 좋은 일 하는 것도 참 뿌듯하고 좋네.
우리 부모님이 에티오피아에 몇년 전부터 후원하는 아이가 있으시거든.
후원국도 마침 에티오피아라 나는 뭔가 친근하고 반갑다. ㅋㅋㅋㅋ
꼭 학교나 우물이 민석오빠 이름으로 만들어졌음 좋겠다.
내 얘기 듣고 울 엄마도 기꺼이 결제 해주셨어. 엄마도 최고!!!
앞으로는 내 이름으로 직접 후원해 볼까 싶기도 해.
내 생각을 좀 더 자라게 해 준 오빠 사.. 사.... 고마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