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톡이라는 거 자체에 글을 첨 써봄. 그래서 반말 어색..입덕한지 얼마 안되서 안좋게 볼까봐 글같은거 안쓸라햇는데 오늘 하루에 깊은 빡침을 몇번 느껴서 걍 화풀이겸 변명아닌 변명을 할려고네이트 탈퇴했엇는디 방금 다시 만듦이렇게 돈을 써여한다 머라도 다 퍼주고 싶다고 생각한 팬질은 처음인듯... 워리어 할때부터 관심많았는디 완전 입덕한건 한달정도 됫나?노래 들으면서 너무 좋았고 나 유학생인데 힘들따 너무 위로가 되고 그랬음. 내가 원래 해외봉사에도 관심이 많앗고 진로도 그쪽으로 생각많이 했는데 비에피도 그런거 관심많자나 더 정가고 걍 진짜 정가고 그랫음쨋든 그러드가 머라도 내가 할수잇는거 하고 보답해줘야지 비엡 행복하게 해줘야지 할라다가 내가 할수 앗는 거 최대한 할라햇음그래서 멜론 가입하고 쇼챔 투표하고 외국인 친구들한테 이메일 물어봐서 아이디 더 팔라햇는데 이때부터 빡침이 시작됨인증 메일로 보냈는데 친구 메일로 암것도 안오는거임 ㅡㅡ 나 진짜 진심 진짜 짜증이 났음 그래서 걍 아이디 파는거 올려져잇는거 따라해서 할라고 맘먹음 그리고 스트리밍은 아무래도 힘들지 것 같앗는데 혹시나 해서 물어보니까 엄마가 엠넷을 사용중이래 그래서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하면서 아이디 갈켜달라고 하고 비엪 노래를 담기 시작햇음 근데 플레이 할라니까 해외에서는 플레이가 안된다고 뜸....ㅎㅎ..ㅎ ㅎㅎㅎㅎ... ㅎㅎ ㅅㅂ 이따부터 진심으로 진짜 짜증이나고 뒷골이 땡기기 시작함 그 잇자나 스트레스받으면 뒷골땡기는거 그게 서서히 올라오기시작함. 욕이 바로 목구멍까지 올라옴 진심. 그러고 엄마한테 비에이피 전곡 받아놓고 ㄱ케속 들으라고 말함 그리고 지금 한국에 있는 친구들중에 멜론이나 머든 듣는애들한테 부탁중임나 컴맹임 진심 컴맹. 그래서 ㅇ네이트 아디 만들고 글쓸라햇는디 계속 머 팝업차단 어쩌고 하는거 때문데 몇십분 고생함 쓸라고만 하면 그거 계속 뜨고어케 동의 하는 지 몰라가지고... ㅠㅠ 진짜 서럽고 안그래도 엠넷때분에 진심 짜증이 낫는데 이젠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머리쥐어뜯을만큼 짜증이남어쨋든 오늘 내 하루가 거지부랭이엿음 하루종일. 아침마다 일어나자 마자 멜론 순위확인하고 하는데 나오는건 한숨이고 못도와줘서 너무 미안하고 나 뮤비나오면서부터 계속 뮤비 아이패드랑 노트북으로 겁나게 돌리고 잇어 이제 쇼챔 아이디 더 파는거 시도는 해볼게.., 성공할수 잇을지는 모르겟지만... ㅋ 진짜 한국에서 팬질하는거 진심 더럽게 힘들다.... 아니 난 힘든게 아니지 참. 너네가 겁나게 힘들겟다. 미안 진짜 미안하네 아 그래고 어제 엄마가 앨범 삿다고 햇어. 내가 할수잇는거 최대한 할테니까 다들 힘내 화이팅 하자! 아그리고 실검 총공 같은건 시차가 안맞아... 주말이나 생각해볼게 그럼 뿅 아글고 내가 할수 잇는거 더 잇음 말좀 해줘! 오타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