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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지 못하는 절 어쩌면 좋을까요

얼가 |2014.02.05 13:31
조회 137 |추천 0

읽어보고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01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조그만한 무역회사 다니고있는 여직원입니다

저희회사는 사장님 이사님 저까지 세명인데 실직적으로는

사장님은 거의 공장에서 기계만지시고 실질적인 업무는 거의 이사님이 보고계세요

처음에는 되게편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다녔는데

이사님이 안계시면 혼자있게되고 자기개발도 안되고 나태해지게 되네요

그래서 제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잘생각해보고 학원다니면서 자격증도 취득하고

좀더 낫은 회사를 찾으려고 2013.12월 중순에 일을 그만둔다고 했는데

현재인 2014.02월까지 이력서는 한 77명 뽑아놓고 2명 면접보시고 그냥 대책없이 계시네요

실업급여 해주시겠다고 약속한지라 딱부러지게 말도못하겠고

첨에 그만두기로 한 결심도 야임마, 너 바보아냐?, 이시키야, 여직원한테 말씀하시는게

너무 싫고 기분이 좋으실때랑 어디서 기분나쁘시게 들어오면 엄청 차이가커요

빨리 그만두고싶어서 2월 7일까지하고 2월 10일부터 학원다닌다고 했더니 학원오후에가니까

오전근무라도 나와서 해달라는데

여기있는 판님들은 어떻게하실거예요? 진짜 언제 그만둘수있을지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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