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우리 학교 Embassy만의 뜨거운 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mbassy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Activity를 준비해놓는데요, 특히나 플로리다는 해변이나 디즈니랜드 등 다양한 여행거리, 볼거리들이 가득해 그만큼 Activity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Activity를 조직하고 이끌어나가는 담당자분이 계신데요, 몇 번씩 활동에 참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졌습니다.
초반에는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Activity에 자주 참여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무시 못할 점이 바로 가격인데요, 어느 날은 해변으로 투어를 가는데 6만원 넘게 내야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활동들을 많이 참여할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그 대신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더욱 미국 생활을 즐겁게 해주는 활동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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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Party tonight입니다! 이 활동들은 오로지 21살 이상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교 주변에는 아래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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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ha club
American backyard
등등 다양한 클럽들로 저녁부터 탐방을 간답니다. 저는 친구들을 데리고 담당자분과 함께 클럽에 몇번 놀러갔는데요, 미국에서 젊음의 열기를 느낄 수 있어서 새롭고 재밌는 경험으로 하루하루를 충만하게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인생은 한 번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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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한송연/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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