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요즘 한계치가와서 퇴사욕구가 엄청납니다![]()
30대 후반의 노총각 회사직원이 있는데 아주 끔찍합니다
지금부터....
유후~잇츠스멜타임~
일단 입냄새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많이 심합니다
그 인간 책상에서 한숨을 쉬거나 입을떼고 얘기를하면
왓더 풕!!!! 똥을 쳐 잡수셨나.....
조금 나는게 아니라 순간 역해서 욱!!할정도로 냄새가 납니다
근데 입이 아주 방정맞아서 혼잣말을 계속하는 타입이라 조잘조잘조잘....
게다가 윗분들한테 딸랑딸랑 거리느라고 자꾸 제쪽을 쳐다보고 얘기를하는데....
이 구역의 입방정은 너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 정말 소름이 쫙!!하고 돋습니다
이 인간이 일부러 우리 엿먹어보라고 일부러 기침과 재채기를 많이 하는가싶을정도로
쿨럭쿨럭, 에취!! 하아~~~~~하면서 하는데......
아닐꺼야~이건 사람입에서 날수있는 냄새가 아냐~이히히히힝~~
양치를 하기는 하는데 30초하면 오래하는겁니다
칫솔을 책상이며 세면대며 아무곳에나 버려두는데 거기에 치약이 층층이 쌓여있는거보고
토할뻔했습니다![]()
헌데 이 인간은 몸에서도 알수없는 냄새가 납니다
홀애비냄새인건지 겨냄새인건지....![]()
옷도 자주 갈아입지 않은거같은데 씻지않나싶기고하고...
특히 요즘은 겨울이라서 그런지 같은옷으로 3~4일정도?
땀도 많습니다, 외근직입니다, 한숨쉬는 버릇과 촐랑거리는 입을 가지고있습니다.....
근데 저 촐랑이가 신이나면 나불나불거리면서 온 사무실을 돌아다닐때는
지금 어디서 영역표시를 하니?!
마지막으로 어느날 부터인가 저 인간이 회사서 큰 볼일을 보는데....
저희 회사가 너무 속상하게도 남녀공용 화장실에 쭈구리처럼 쪼그려앉아누는 변기입니다
정말 화장실이 쉣!!인거죠![]()
그런데 저 인간이 볼일을 보고나왔는데 변기옆쪽에 무언가 검은것이 튀어있는데!!!
니놈짓이냐?!!! 니놈짓이냐?!!!!!!!!
도대체 어떻게 싸지르면 그렇게 튀는지 의문이 들면서 소름끼치고 경악에 역겨워서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가뜩이나 너무너무너무x100 싫어하는 인간인데 화장실 테러까지....
진심 세균만도 못하게 느껴지더군요![]()
저만 이러면 제가 민감하구나 하는데
다른 여직원들도 이 사람때문에 돌아버릴려고 합니다
이거는 뭐.....숨을 안쉴수도없고....
진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퇴사까지 생각하게 되는 그런상황입니다
특히 점심먹을때 저희는 어쩔수 없이 직원들이 다같이 먹는데
저 인간이 옆에 앉아서 계속 조잘조잘거리다가
입냄새라도 맡게되면 밥맛이 뚝 떨어져서 숟가락을 놓게됩니다
제가 견디다 못해 사장님한테까지 대신 말을 전해달라고했는데
전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아지는건 전혀없네요....ㅠㅠ
한 여직원분이 힘들어서 껌을 매일 줘봤는데
이 주책맞은 노총각이 지한테 관심있는줄 알고
" 오늘은 무슨 맛일려나~ "
이러면서 이상한 눈빛과 표정으로 콧노래를 부르는데.....
니 주제를 알어 이 또라이야!!! 어우!! 죽빵을 확 마!!!
그 여직원분 소름돋아서 그때부터 껌주기도 관뒀습니다
이 인간을 어떻하면 좋을까요?ㅠㅠ
이 세균덩어리같은 인간때문에 회사여직원들이 돌아버릴려고합니다ㅠㅠ
그래도 우리 상사이기도하고 워낙 상또라이라서 혹시 무슨 해꼬지할까봐
대놓고 얘기는 못하고 끙끙끙입니다
어떻게 저 인간의 냄새를 무찌를수 있을까요?ㅠㅠ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
P.S 반응좋으면 저 또라이를 더욱 세차게 싫어하는 이유에 대해 열거해드립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