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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새해라 엑소 활동이 어떻게 시작될지 몰라서 그런가

 

좀 마음이 어수선하다. 나만 그런가..ㅎㅎ 좀 정리가 안 된 기분?

 

약간의 불안감도 있고..

 

 

일본 활동 이야기도 나오고..

 

나도 새로운 환경에 곧 적응해야 하는 시점이고. 또

 

그리고 2월에 가온차트 말구 이번주 토요일에도 시상식 있구나~

 

2월 말에도 하나 있는 것 같던데

 

시상식이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어...ㅋㅋ

 

작년 한 해 좋은 성적이랑 결과를 낸 엑소에게는 시상식이 많을 수록 좋은 건가? 다다익선?

 

오랜만에 생방으로 경수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좋당

 

약속도 이번주는 금요일에 잡아 놔서 토요일이면 생방으로 볼 수 있겠네

 

기대된다 기대돼~

 

나도 미리 알았으면 티켓이라도 신청해 볼 걸~ 늘 이렇게 늦곤 하지 하하

 

경수는 연휴 끝나고 바쁘게 보내고 있겠지?

 

나는 새삼 요새 경수가 현명한 선택을 하고 싶어서 매사에

 

조심하고 진지하게 임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어.

 

 

 

그런 경수한테 고마워. 

 

그리고 가끔은 미안해. 

 

나는 영원을 쉽게 약속하지는 못하지만 

 

다들 끝까지 함께 간다는데 그런 말을 잘 못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난 내가 지켜보다가 한 번 알아본 사람을 쉽게 잘 놓지 못하기 때문에

 

정말 오래간은 경수에 대한 마음. 변치않고 한결같을 거야.

 

경수가 어느 곳에 있든지. 내가 어느 곳에 있든지.

 

 

좀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 술술 털어놓으려다가 오글거리는 편지가 된 것 같으당..

 

경수, 됴자기들 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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