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위로 좀 해달라고 글쓴 됴자기야
댓글에 달아볼까 하다가 그렇게 하면 못 볼 것 같아서....
다름이 아니라 고맙다는 말 하고 싶어서~
나 진짜 감동받았어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렇게 힘이 될 수 있구나...'라는거 느꼈고
귀찮아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텐데 적고 가준 우리 됴자기들! 감사해
댓글이 20개가 달렸는데 명언 적어준 분도 계셨고...ㅎ
세어보니깐 16분인 것 같아
정말 고마워...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고 아는거라곤 엑소팬이라는 공통점 하난데
힘내라고 이렇게 감동적인 글을....
그래서 이제 나도 됴자기들이 위로가 필요할 때 도움 주고 싶어..
서로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사이되자 우리
이런 말 하기 쑥스럽지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