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2시...
어디야 ... 라는 댓글.;;
너 무슨일있니?..
서로 힘들게 헤어진후..
니가 먼저 결혼했잖어..
니가 먼저 다가가지못할만큼 멀어졌으면서..
벌써 6년이야.. 우리 연락않한지...
나도 이쁜아이낳아서 이 아이만 보고살어..
가끔.. 아니.. 자주 니생각에 슬퍼하고있지만..
그래도 니 가정... 니 행복빌어주면서 이렇게 힘들게 견디는데...
왜.. 흔적을 남기고 사라지니?
가슴미어진다... 후회스럽다...
매일 결혼한걸 후회하며사는나한테..
니 댓글하나가 ..날 뒤흔들고있어..
너 도대체 뭐니? ... 너도 힘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