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 일어난 일입니다 모바일이라서 문단.띄어쓰기 안맞는점 이해해주세요.
저는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14살입니다
저희집 강아지가 자꾸 똥.오줌을 못 가려서 엄마가 머라 그러는데요... 아빠 아는사람 구해서 쥐도새도모르게 갖다 준다고 합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에요
엄마년이 치우면서 궁시렁궁시렁 대더니 저 오고나서부턴 일부러 들으라는듯이 "이레서 사람들이 강아지를 그렇게 버리는거야"라고 강아지 버리는게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더군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제가 동물학대 및 유기 등등의 사람 같지도 않은 행동하는사람은 젤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럼 그게 당연한 일이야?"라고 그랬더니
개념도 없이 "이딴걸 어떻게 참고 키워"라고 하더군요.... 어이도 정말 없었습니다
그리고나선 강아지에게 "너 다시 한번 이딴식으로 하면 길바닥에 버려버린다"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 여자는 지 자식이 똥오줌 못가리면 길바닥에 버릴건가봐요
정말 개념 없는것 같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