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있는주부시란다나한테 뭐라더라 학생이면 부모님이원하는만큼 공부는하고있나요? 아니죠?비에이피에게 물질적인사랑만은 중요하지않아요 이러길래이러길래 난 내가원하는 예고 잘갔고 원하는대학갈만큼 공부열심히하고있고방학기간이라 할일도없으니까 스트리밍돌리는거고 오천원도안하는 스트리밍권이랑 육백원짜리 음원하나가 그렇게 물질적인 사랑이냐고물어봣음뭐라고 대답할지 조카 궁금하네뜬금없는 남의 공부지적질 진짜 어이없고 같잖다내가 공부를 할만큼 하는지안하는지 어떻게앎?정말 어이가없어요스트리밍이랑 내공부랑 뭔상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