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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뷰티의 주저리

전 좋아한지 올해 햇수로5년차인데 대부분 팬 오래할수록 점점 사랑이 식어가는거까진 아니여두 뭔가 해이해지고 그러지않나요?ㅋㅋㅋ
그냥 가족같고 친구같고?ㅋㅋ
근데 난 오히려 지금이 팬질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는건안비밀ㅋㅋ
물론 좋아한지 오래되기도해서 친구같고 가족같기도함ㅋㅋ
안그래도 친근한 우리 비스트ㅋㅋㅋ니까요ㅋㅋㅋ

제가..좋아할당시 전 지방도 아니면서 (서울도 아니였지만)계속 안방팬이였고 티비나오면 조아하코 그땐 스마트폰도 없을때라 지금처럼 막 쉽게 팬질이 힘들었거든여.
글서 그런거 SNS나 이런거도 없을때고 .. 난 그랬죠 티비나 노래나오면 꼭찾아듣고 사진 모으고 그런정도? 직접 본다는 생각은 아예 기대도안하고 좋아했져
근데 성인이 되고 조금 여유로워지다보니 기회가 생겨서 한번 실물보고 나니까 미치겠는거죠..ㅋㅋ내가 왜 이제야 비스트를 보게되었나 이럼섴ㅋㅋ스맡폰 생기고 트위터는 오빠들띠ㅣ매 가입하구
공카도 픽션땐가 그때 가입하구 그랬는데 잘 안했거든요
근데 진짜 거짓말처럼ㄱ 비스트실물 한번 보고 라이브 듣고 막 그러니까 팬심 폭발되고 ㅋㅋ설레서 잠이 안오고 진짜로ㅋㅋ
글서 콘서트도갔다오고 앨범도 막 사고 팬싸도가고 진짜 4년동안 안해본거 4년동안 비스트한테 투자안한 돈들 다 올해 몰아서 보고 쓰고 그런거같네여 진짜루ㅋㅋㅋㅋ

진짜 진작 왜 이런팬질을 안했나후회되곸ㅋㅋㅋ
지금이라도 이럴수있어서 행복하고 마침 내가 활발하게 팬활동한 시기가 비스트랑 뷰티가 애틋해진? 그런 시기라서 더 좋고
더 깊게 빠져든거같아요ㄱㅋㅋㅋ

이참에 올해 뷰티 4기 처음 가입합니다. 정말 이제 공식뷰티의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몇년 몇십년 더 뷰티하려구요ㅋㅋㅋ

뷰티가참 자랑스럽고ㅋㅋ비스트가 이렇게 좋을수없네용ㅋㅋㅋ
같이 나이먹는 처지에 오래갔음좋겠어용

뷰티도 비스트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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