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심리

과아연 |2014.02.06 06:51
조회 255 |추천 0
여자친구의 심리가 궁금해요

제가 여자친구와 사귄지는 근 2년이 다되가는데,
사귀는 도중에 한 번 헤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같이 있던 도중에 이런 말을 하더랍니다.
"나 연애좀 많이 해보고 싶어" 라고 말입니다.
예전같은 경우는 둘다 첫사랑인지라 되게 애틋하고
질투심도 많아서 많이 싸우기도 했는데,
제가 싸울때면 항상 미안하다고 말하는 편이었습니다
헤어질때도 제가 용서를 구한 편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경우가 다반사지만, 그래도 상대방이 잘못했거나 기분나빠할경우에는 일단 달래놓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화나면 물불 안가리는 성격입니다. 물론 사이가 좋을때는 정말 착하고 잘해주는데, 싸우기만 하면 돌변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을인 느낌을 싸울때마다 받아왔습니다.
그래도 연인사이에 예의라는것이 있는데 이건 좀 예의에 어긋난게 아닌가요?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건지.. 여성분들 여성분들 입장에서 제 여자친구의 심리상태가 무엇인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