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갱이 팬카페, 비스트 양요섭 애완견 사랑 듬뿍
[티브이데일리 조해진 기자] '양갱이 팬카페'가 검색어에 올라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양갱이는 그룹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이 기르는 애완견으로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됐다.
양요섭은 이날 방송에서 양갱이를 소개하며 "식구가 된 지는 한 달 반이 됐다"면서 양갱이를 명견으로 만들기 위해 공부하고 외출시에도 자동배식시스템에 달린 카메라를 이용해 양갱이의 동태를 살피는 등 고군분투했다.
양요섭은 방송에서 "훈련시킬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다. 외롭다는 생각도 요즘은 거의 못 느꼈다"고 자주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양갱이는 비스트의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팬카페까지 생겼다. 현재 회원수가 2000명을 돌파했으며 양갱이의 사진과 양갱이에게 보내는 글을 올리며 주인 양요섭 못지않은 양갱이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내고 있다.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91608007649016016
프롬 양갱이ㅋㅋㅋㅋ
투 양갱이아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ㅋㅋㅋㅋ
투 양갱이삼촌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다 살다 강아지 팬카페에 가입하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