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을 훌쩍넘은 그냥 보통남자입니다
판이라는곳은 구경만하는곳인줄알았지만.....
제가집접글을쓰고있으니 저두신기합니다
딴소리만했네요ㅜㅜ이제본론 ㅋㅋ
일도열심히하고 요즘에는 취미가생겨서
아주푹빠져서살고있습니다 자세히말씀드리면
혹시알아볼수도있어서 생략하고
간단하게 생활체육인데 클럽활동을하구있습니다
마지막연애때 전여자친구한테 차이고나서는
한동안여자가눈에안들어왔는데
최근에 새로온여성분이 웃는모습 하는행동
마음써주는모습이 제마음을설레이게하네요...
같이클럽활동을 하기에...연락쳐도알고 대화도합니다
그러면그럴수록 점점더 그녀가너무제마음속에크게
자리를잡아가고있네요 이제는 어린나이도
아니여서그런지 고백이라는단어도 쉽지않게
느껴집니다.....글을쓰고있는지금도 그녀가생각납니다.
판분들께조언을좀구할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