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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와서 보니..

하--늘 |2014.02.06 15:45
조회 236 |추천 4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기에, 자신이 극복하기 힘들고 어려울 때 종교나 신을 찾게 됩니다.

저 또한 나 자신이 너무나 무력하게 느껴질 때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위로 받고 싶어서 신앙을 시작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이 좋았고,

울부짖으며 모든 것을 고백하는 기도때문에 내 심령이 치유받는 것 같아 좋았고,

내 모든 것을 헌신하여 하나님께 드림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뭔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

나 자신의 교만을 탓하고 회개하며 신앙을 해왔지만 끝내 공허함을 채울수가 없었습니다.

돌이켜보건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토대로 신앙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간증과 내 생각으로의 믿음을 채워 왔기 때문에

이는 성경에서 말한 모래위에 지은 집과도 같은 신앙이었습니다..ㅜㅜ

 

그래서 늘 기독교 방송을 통해 설교말씀을 듣고 했지만

제가 원하던 궁금증과 갈급함을 해결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던 터에 계시록 말씀 집회를 참석하게 되었고, 그동안 한번도 듣지 못했던

계시록의 궁금증이 희미하게나마 풀어지는 즐거움에 본격적으로 교육원을 통해

성경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신천지 말씀을 본격적으로 듣고 계시복음으로 신앙을 시작하게 된 싯점입니다.

 

제가 처음 신천지 신앙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인터넷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때라

오로지 말씀만을 듣고 분별할 수 있었고,

그때는 지금처럼 신천지에 대한 거짓정보와 오해와 비난의 목소리가 없었습니다.

제가 18년동안 신천지에서 신앙을 해오면서, 너무나 무수한 거짓말로 지어낸 말들을 들어왔고

그로 인해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에 대한 오해로 색안경을 끼고 외면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면, 신천지 신앙인으로서 너무나 억울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얼마전 미용실을 갔는데, 우연히 신천지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미용실 원장님이 말하기를 신천지에 한번 빠지면 절대 빠져나가지 못하게 감금하고,

재산도 탕진하고, 가정이 이혼하여 파탄나고,

예배 때 떠들면 조직폭력배 처럼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끌어내서 폭행하는 곳이니

저더러 신천지를 절대적으로 조심하라고 하시더군요..

그 말씀을 어디서 들었느냐고 물어보니, 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단에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그런 말도 안되는 말들을 신도들은

정말인지 확인해 보려 하지도 않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의심조차 하지 않고 믿는구나..

그분의 오해를 풀어드리고 싶었지만, 이미 색안경을 끼고 신천지를 바라보고 있으니

그 어떤 말도 통용되지가 않았습니다.

 

전 신천지에서 18년동안 신앙을 해오면서 결혼도 했고, 직장을 다니며

사랑스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절대로 신천지는 이혼을 강요하지 않으며,

오히려 아무리 힘들어도 이혼만은 안된다는 가르침 속에 가족으로 부터 말도 안되는 핍박을

받으면서 묵묵히 그 고통을 감내하는 주변 성도님들을 많이 지켜봐 왔습니다.

 

 

혹시 이 그림을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어느 관점으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그림이 어여쁜 아가씨로 보이기도 하고,

또 정반대로 마귀할멈으로 보이기도 하는 그림~

 

신천지 또한 그렇답니다. 

무수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색안경을 끼고 보면 당신의 마음과 눈에는 이상한 단체로 보일 것이고,

그 색안경을 벗고 성경 말씀에서 기준해서 본다면, 신천지는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며,

성경대로 이루어지 있는 하나님의 나라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이상 신천지에 대한 오해를 버리고 진짜 바른 신천지의 면모를 발견해 주셨으면 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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