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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은 호구

워워 |2014.02.06 20:06
조회 136 |추천 0
친하지도 않은 사람, 우리 결혼식엔 오지도 않을 사람인데 출산선물 (퇴사한 여친 직장여자동료, 회사가 큽니다)비싼거 해주겠다는 여친 정말 답답합니다 토커님들 제 여친 깨우치게 좀 도와주세요 여친이 매번 이런식입니다 여친 나이22인데 나이많은 아줌마들 (30대 초중반) 결혼식이나 돌잔치 꼭 갑니다 여친 결혼할때는 이미 그 사람들 퇴사하고 연락도 안되고 축의금, 선물비용 이런거 다시 돌려받지도 못하는데 정말 답답.. 여친이랑 같이 일 하는 나이많은 동료들이 가니까 여친도 걍 엉겹결에 가고싶어서 따라가는데 이건 걍 생돈을 길에다 버리는 경우잖아요 여친 나이랑 비슷한 또래친구들 결혼식이나 축의금 주면은 같이 계속 일할 사이니 여친 결혼할때나 돌잔치에도 돌려받을 수 있겠죠
아무리 설명해줘도 나이가 어려그런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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