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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사랑의 바람을 몰고 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독거노인 집수리 자원봉사, 쌀·연탄 배달 [장길자 회장]

지난 설연휴엔 봄이 왔나 싶을만큼 따뜻하더니...

이번 주엔 칼바람이 옷깃을 파고 드네요ㅠㅠ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듯한 날씨에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날씨가 요렇게 추워지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가정엔 찬바람이 방안까지 들어온다네요..

 

누구하나 나서서 집수리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고장난 보일러 고쳐주는 것도 아니고... 

창호지 떨어진 문에 다시 창호지를 발라 주는 것도 아니고...

 

이런 고충을 해결해 드리려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님들이

사랑의 훈풍을 몰고 송파구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가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만족

 



 

하루동안 참 많은 일들을 하셨죠^^

연탄도 배달하고, 집도 수리하고, 도배도 하고, 집청소도 해드리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는 어르신의 말씀에 마음 한켠이 아파오네요ㅠㅠ

 

하루종일 봉사하랴 어르신들 말벗되어 드리랴 고생많이 하신 국제위럽 회원님들!!!

비록 연탄 배달하느라 얼굴엔 검댕이 얼룩이 있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천사들입니다..

 

사랑의 훈풍을 몰고 찾아간 송파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실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 꽃이 피었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는 이웃을 사랑합니다..

모든 이웃이 행복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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