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쭈욱 보고있는데ㅔ
막 용준이형의 어눌한 발음에 귀여워를 연발하다가도
연습하는거 보면 또 울컥하고
흐얽ㅠㅜ 학원가는길만아니였으면 아마 엄청나게 울었을듯요...
저만그런건가요ㅠㅜ
자랑은 아니지만...비스트가 나온 예능은 일주일내로 챙겨보다 보니
볼 동영상이 없드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초심을 되찾자 으쌰으쌰하면서 봤죠
뭔가 흐뭇하기도 하고, 역시 나는 뷰티일수밖에없나보다 하기도 하곸ㅋ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데뷔전 or 초 비스트는 참..풋풋하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