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페로쨩의 낼름낼름…
http://www.youtube.com/watch?v=TJQMKc-lOnM(세루영상)
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레이첸(첸레이) 좋아
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밀키바디 타오
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4
그렇구나~좋네~
아,전 스레 얼른 채우지 않으면…
13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한국은 흰 피부를 고집하는게 무서워
일본의 남자 아이돌이 피부색 얘기하고 다니는건 본 적이 없어요
1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13
선배들을 보면 알 수 있지
더 고집하니까
1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타오의 피부 더러워
17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본 적 있는 사람만 말하자면 카이는 검고 첸은 검붉다
루한 크리스 수호 타오는 분홍색
나머지 사람은 본 적이 없지만 모두 핑크같은 이미지
18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14
엑소만이 아니라 한국 전체의 이야기
19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한국 남자 스타의 피부 랭킹이라는게 있었어
여자는 그렇다쳐도 남자인 것은 드물다
20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17
젖꼭지의 이야기로군
첸이 검붉은?이라고 상상해버렸다
21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한국엔 선텐샵이 있는걸까나? 아니겠지
22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20
응,첸은 다 벗은 게 아니라 가끔 보였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역시 흰 사람은 핑크 노란 사람은 검붉은 색 검은 사람은 검정색이 딱 좋아
그걸 생각하니 왠지 타오만 어색해
23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라는 이유로 크리수호 또는 클레이가 좋아
2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클레이는 없어
2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24
어째서?
레이는 최근 첸과도 떨어져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혹시..
2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첸과 떨어져 있었다고? 그럼 지금까지 붙어있었어?
레이는 크리스랑 붙어있어?
27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26
다른 스레에 써 있던 것이라 진실 여부는 몰라
그래서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28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에?머리 괜찮아?
29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클레이 무리라도 괜찮아
크리수호가 남았음
30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크리수호 VS 카이수호가 보고 싶다
어느 쪽이 수호의 상대에 어울릴까
31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갑자기 카이수호 등장
32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8(火)
삼각관계 커플도 좋지않아?
33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크리수호 모에하지
3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32
어떤 커플이 좋아?
3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왜 젖꼭지라고 생각하는거야
난 xx의 색이라고 생각하고 상상했는데..
3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35
그것이 가끔 보인다는건 무슨 상황이야?
그래도 유두의 색이랑 비슷할지도
37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35
나도 순간 상상해버렸다
레이의 지우다만 눈썹정도밖에 이성이 남아있지않아
38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찬백도 젖꼭지 핑크색이네
게다가 이 두사람 통통해
루한 것도 예쁜 색이었다
39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크리수호 런던에서 한 번 하고있다.
라는 망상
40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35
색은 비슷해요
그래서 검정피부 타오가 핑크색이라 재밌어
41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백현 젖꼭지 보인다거나 있었던가
42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보인 달까 보여버렸다던가 몇 번 있었지요
예뻤다
43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다른 글에서도
같은 리플있었지만
늑대와미녀에서 「아 사랑해요ー♪」라고 가슴 앞에서 옷 당겨서
빙빙 도는 안무 있잖아?
탱크 탑 입고 있는
레이의 유두가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비디오 프레임 돌린 적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보았다)
4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비디오?비디오라니 요즘 세상에
4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44
아 착각했다
어쩐지 잘 모르는 tv에 dvd가 붙어있어 녹화 해주는 녀석 w
4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45
심술부려서 미안
레이의 젖꼭지 위해서라면 나도 시간을 아끼지 않아
48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그건 심술이 아니야 w
라는 이유로
레이의 젖꼭지 보존 위원회에 출석하고 왔다
49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왜일까 크리스의 젖꼭지는 보고 싶지 않아
51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역시 카이는 색기있구나
52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29(水)
으르렁 왜 끝난걸까
짜증날정도로 재밌었는데
59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태민과 카이가 여관 이불속에서 젖어있다
6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첸백이 많이나오면 쇼타임 더 재밌게 볼텐데..
레이첸이라던가 타오백도 좋긴하지만 포지션 정하기 어렵다
6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64
난 루레이가 그 느낌이야
굉장히 단짝이지만 레즈 같다고 해야할까
귀엽고 모에하지만 어느 쪽이 어쩌고 결정 할 수 없는 느낌
7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밀키타오 짱 귀여워
80 : 名無し草[] 投稿日:2014/01/30(木)
찬열타오 왔다
81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우유푸딩 타오에 끈적끈적한 시럽 찬열
찬열은 흐뭇해하고 타오는 저항 할 것 같다
82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타오는 도깨비 집 괜찮을까나
83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커스터드 찬열 우유푸딩 타오
8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여체화 이야기 주의
전에 카이 레이 남매 타오 모자 설정의 이야기 읽은 적 있었는데 위화감들었다
카이 수호 남매나 카이디오 혹은 첸디오 모자 설정이면 문제 없지만
8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타오는 커피 젤리
8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85
커피 젤리는 카이 아냐?
그리고 커피 푸딩은 첸
87 : 名無し草[] 投稿日:2014/01/30(木)
그럼 타오는 녹즙
88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그럼 우유 푸딩은 누가할까?
89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88
우미니
90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89
납득했다
그런데 타오에 우유라는 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구나
91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우미니라고 부르거 징그러워
92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0(木)
징그럽대 ㅋㅋㅋ
우미니 귀여워요 우미니
9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요즘 카이찬열 짜증나네
전혀 떡밥없잖아
9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카이가 좀 더 찬열에게 친절하면 좋지만 그렇지않아서
루한은 시우민이랑 얽히는건 전혀 모에없지만 디오랑 관련되는건 좋다
9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요즘은 너무 노골적으로 카이만 좋아해
찬백은 끝났구나
97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찬백도 찬열의 일방통행이였지
백현이 먼저 들이댄건 거의 없다
첸한테는 적극적인데
98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에?찬백 사이 좋아
요즘 백현도 친절하잖아
쇼타임에서 카이디오 오랜만에 봐서 기뻤어
디오가 카이의 어깨에 턱 얹은거 모에했고
시우민의 신발 골라주는 루한 이뻤다
99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타오훈 일단 타오가 연상인데 좋은지요?
100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99
연령적으로는 연상이지만 전에 세훈이 타오한테
친구라고 말했기 때문에
아마 입장이나 상하 관계적으로는 대등하다고 생각했어
101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세훈이 타오를 반말로 부르고있어
103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타오의 울음과 세훈의 타이르는 방법이 리얼한 남녀같았다
104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타오쨩의 귀여움 참 정말 죄 네요
내가 멤버라면 틀림없이 못참을텐데 모두 잘 참고 있구나
105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세훈쪽이 귀여워
106 : 名無し草[sage] 投稿日:2014/01/31(金)
타오보다 카이가 동생인데 이상하네
마치 타오가 막내 같은 취급
나머진 내일 번역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