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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차차 잊어가려고

연락안된지3달 |2014.02.07 00:22
조회 267 |추천 3
내가 요즘 피곤해서 그럴까? 항상 잘기다려왔던 네 연락 이제는 못기달릴거 같아..

이젠 나도 너무 지친당ㅎㅎ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있었던 일 답도 안오는 네이트온으로 일기쓰는거도 지치고
언제 올지도 모를 연락 기다리는것도 지치고
나 혼자 좋아하는 느낌도 싫고

그냥 여러모로 힘들당ㅎㅎ

근데 수능준비하느라 공부하느라 네가 더 힘들겠지?

내가 너에게 당당히 말못하고 네이트판에 이렇게 쓰는거보면, 너 잊는것도 힘들겠고
너한테 연락 끊는것도 힘들겠다ㅋㅋㅋㅋ


그럼 그렇지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때도 네 생각이 꾸준히 나서 너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그 순간에도 연락하고

어디 갈지는 모르지만 일단 공부해놓으면 너가 가는 대학 좋게 갈 수 있을거같아서 이번에 성적 엄청 올렸다? 진짜 네 생각하니까 초인적인 힘이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짱
이번에 내가 반에서 제일 올랐데 성적Vv
얼른 와서 칭찬해줘라..

보고싶어 많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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