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쉽죠 듣고

BAP룰루랄라행2014.02.07 00:31
조회 294추천 10
진짜 쉽죠듣고 겁나 눈물남...

그 사연이 좀 길음...ㅋ
나는 하지마벱인데...작년 10월쯤?? 중간고사 성적이 바닥을 친거야..그래서 엄마한테 겁나혼나고...
반강제로 탈덕을 하게됨.. 틧터 탈퇴 공카탈퇴 굿즈도 다 나눠주거나 버리고 진짜 접음...지금 생각해도 내 결단력 그때 쩔었어...ㄷㄷ
그래도 그게 그렇게 쉽게 잊혀지지가 않더라..
내가 원래 연예인에 관심 없었는데 비엪이 처음이거든...근데 진짜 얘네는 그냥 쩌는거야.....
내 친구들한테 탈덕한거 알리고 그러니깐 미쳤냐는 소리 많이쳐들음...내가생각해도 미침..ㅇㅇ
그후에 음악시간에 밷맨 뮤비틀고 막그러면 또 설레더라...진짜 어쩔수가 없나봐...
이번에 비엪컴백하고 뮤비보니깐...하..진짜 얘네는 어쩔수가 없더라...내가 탈덕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였어...그후로 다시 틧터 가입하고 판에도 오게됨..판온건 첨임...글고 멜론 스밍돌리고 뮤비보고장난아님ㅋ
근데 쉽죠들으니깐 뭔가 내얘긴거야... 특히 아직 내맘속엔 네가너무 깊죠하는데 울컥...ㄸㄹㄹ 어젯밤에 업이가 팬밑 영상올려준거보고 또 울컥함..뮤비조회수 삼백만 멋만들어줬는데(물론그건좀 무리수였지만;;) 올려주고 트윗에 태어나길 잘한거같다하는데 겁나 미안한거임..ㅠㅠ 어젯밤 다시한번 감수성 폭발...흛...
뭔얘긴지 하나도 모르겠지...그래 그냥 그렇다고..
쨌뜬 비엪진짜 사랑하고 진짜 천년만년 오래가자ㅠ
그리고 이번 앨범도 꼭 흥하자!! 이 천사같은 비엪아ㅋ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