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날좋아하는구나 느끼게해줫던.
여자가 말하지않아도 간지러운곳을
긁어줄수잇는 센스.
어디냐 머하냐묻지않아도 먼저 보고해주던너
일년만나다보니 너의 전 칠년사귄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된 사유를듣고 난..
빨간집에 다녀온걸 여친이알게되 헤어졋다는
넌 다른남자랑다를줄알앗던 나는.
충격이란짐에 헤어나오지못하고
커플티와 커플장갑 내가선물해줬는데
친동생 여친 추워덜덜떨고잇다고
내가사준 커플장갑을 챙겨오지도않고
남손에 끼워져 결국넌 추운날 손시려하며다니는데
어떻게 날사랑한다며,
커플의미가담긴 장갑을남에게 줄수잇는지
장갑 별거아닌데 난 추워하는 널생각하며
너와나만의물건?징표? 의미담아준건데
그렇게 너한텐 소중하지않앗니
너의진심이 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