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찬열이 처음엔 늑미때 얼굴보고 입덕했어요
근데 찬열이는 알수록 애가 뭔가
진지할때도 많고 드러나지 않게 멤버들을
사소한것도 잘챙겨주는것 같고
((요리할때 쌈장 뚜껑에 밥덜어서 서서 먹는것 뿐 아니라
옆에 있는 멤버를 사소한거라도 정말 잘 챙겨주는걸 많이 봤어요))
이제 갓 23살 된 남자애가
여러가지 요리나 신발꼬매기 같이 뭔가
자신이 할 수있는일을 도 맡아서 잘 하는것 같구.
오크밸리 스키장에서도 매니저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바쁜데 꼬마아이와 예뻐하며사진도 찍어주고
엄마 생신때도 엄마생신축하드린다고 계속 예기하고
방송하다 중간중간 엄마보고싶다 하면서 잠깐이라도 이야기 많이하고 엄마를 되게 좋아하는게 보이고
( 누나도 되게 좋아하는게 느껴지고)
평소에 한 번도 안울길래 눈물한방울 없는줄알았는데 정글에서 형이 위험할까봐. 걱정되는 마음에 눈물흘리고
마음 졸이고 알면알수록 참 성격이 뭐랄까..
처음엔 까불까불 하기만하고 철이 덜들었 줄 알았어요
근데 눈에 띄게 티나지도 티내지도 않지만 은근히 자상하고 정있는 섬세한 면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아니 그모습이 찬열이의 진짜 성격인것 같아요
대놓고 드러나지는 않아도 참 착하고 여리고 성격이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찬열이가 더 잘 됬으면 좋겠고
제가 좋아하는 찬열이가 이런 성격의 남자라는게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배울점도 많고..
벌써 찬열이 좋아하게 된지도 8달이 됬는데
제가 찬열이를 그렇게 오래 좋아했다고는 할 수없지만
가면갈수록 성격때문에 더 반하게 되는것 같아요
제 입덕부터 지금까지 쭉 최애가 찬열이 일 수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가 성격 인것도 같아요
앞으로도 쭉 찬열이가 제 최애일거구요 ㅎㅎ
찬열아 넌 뭘해도 정말 잘 될거야!!알찬열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