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사이즈는 80C 인데요 막상 속옷을 벗으면 어떻게 이게 C 인가 싶을까...전혀 안그래 보이고 C라 그러면 친구들도 안믿고....게다가 어릴때 부터 그냥 엄마가 사다주는거만 입어서 그런지 (맞지않은 속옷) 가슴사이가 벌어지고 심지어 처지기까지 했어요..가슴 자체가 안이쁜거같아요...밥그릇 엎어놓은듯이 이쁜사람도 많던데...전 정말....아직 열여덟인데 벌써부터 이러니 너무 고민인데 어디다 물어볼곳도 없고해서 글 써봐요ㅠㅠ내 친구중에도 그렇고 아는언니도 씨인데 진짜 이쁘거든요 크고...나랑 너무 달라서 부럽기도하고..사실 너무 부럽고ㅠㅠㅠㅠㅠㅠ이거 좀 어떻게 할수 없을까요...저랑 같은 고민하고있는 분들도 또 있는지ㅠㅠㅠㅠㅠ
추가하자면 벌어진것도 문젠데 골도 없....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