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포틀랜드 어학연수중인 학생 이계원입니다.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지만 큰 품을 앉고 유학 길에 올랐습니다.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의 첫 여정인 인천에서 포클랜드까지의 여정을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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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8일 (한국시간) 집에서 출발하여서 인천공항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티케팅을 하고 제짐이 그리 많지 않아 무난하게 통과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공항입수 속을 하고 대한항공 여객기를 타고 시애틀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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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정도의 항공이었지만 좌석 앞에 tv덕분에 시간은 금방 지났습니다.
허나 9시간 비행이 그리 만만치는 않았습니다.

밥도 생각보다 맛있어서 배부른 비행이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음식 그리운데 비빔밥이나 먹을걸 그랬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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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한 시애틀 막상 도착하니 가는 길을 몰라 안내원에게 요청을 했더니 바로 안내원이
친절하게 갈아탈 게이트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동하는데 시애틀 타고마 국제공항은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TIP!! 미국에 도착한 짐은 한번 빼고 다시 컨베이어 벨트에 다시 놓아야 합니다.!!)

갈아탈 게이트에 도착하고 보니 미국은 진짜 패스트 푸드 음식점 밖에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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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출발시간에 가까워지자 저는 포틀랜드까지 가는 여객기인 알래스카 에어라인을 타고
목적지인 포틀랜드로 향했습니다. 옆에 아기랑 놀기도 하고요.

40분 정도 짧은 비행을 마치고 목적지인 포틀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생각 보다 거기 날씨가 추웠습니다.

여기서 (TIP!! 포틀랜드 공항은 짧아 짐을 찾을 때는 공항을 나와 지하로 내려가 짐을 찾고 이동해야 합니다.)
저는 픽업을 안 해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근데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 가격은 별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저의 포틀랜드 까지 도착하는 여정을 이렇게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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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계원/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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