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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마트에도 엑소오심(크런키 ㅎㅎ)

어제 엄마랑 마트에 장보러 갔었는데 마트 중앙에 초콜렛이 잔뜩 있는걸 발견

 

뭐야 하고 보다가 담주가 발렌타인데이인게 기억남

 

아하!!하며 고개를 들었더니

 

 

 

사진이 똭~~~더 잘찍고 싶었는데 옆에서 엄마가 너무 비웃으셔서 얼른 찍고 옴

 

생각보다 사진상태가 괜찮아서 가져오고 싶었음

 

끝나고 달라고 싶지만 나님은 그럴 용기가 ㅜ.ㅜ

 

엑소가 올줄 알았으면 단장 좀 하고 영접 갈 것을...너무 비루한 몸뚱이로 갔음

 

암튼 결론은 갖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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