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천수129
반대수4
베플victor|2014.02.07 23:50
아이디어 자체는 전혀 새로울 것 없음. 이미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점 차이를 이용한 예술작품 존재. 다음은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1533)'. 화면 하단의 '미확인 물체'를 비스듬히 보면 죽음의 상징인 해골상이 나옴ㅋ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