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나의 일상이 파괴되고 있다고...
이게 얼마나 큰 일인줄 알아?
내가... 내가 아닌 그런 기분... 넌 아니?
하루종일 네 생각만으로 미춰 버릴 거 같아ㅜㅜ
그러니 민석아 이 놈아... 제발 부탁이니까
씹덕터지는 얼굴로 날 바라보지 말아줘ㅜㅜ
이젠 네가 내민 손 이젠 잡지 않을테니!!!!!!!
그러니 네가 협조 해줬으면 좋겠어 민석아...
그렇게 아련하게 쳐다봐도 할 수 없어!
이 누나 독하게 마음 먹었다.
잠자는 시간외에 널 생각하는 시간을 점점 줄여나가기로...ozl
.....이해해 줄 수 있지?
이 누나도 살아야 하지 않겠어?ㅜㅜ
그렇다고 널 떠나가는 건 아니니
그렇게 찡찡대지말고...
이 누나가 취미생활을 즐길 소소한 시간이라도 허락해 줘ㅜㅜ
그래 사실 취미 생활이래 봤자 너의 짤줍이라는 사실을...ㅜㅜ
도대체 내 인생 왜 이럼?
회사 민석 회사 민석 회사 민석...
언제쯤 이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해방될런지...
시우민아 제발 알려줘.
너에게 벗어 날 수 있는 방법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