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등학교 올라가는 웅녀인데
엑소가 아이비 광고하니까
아이비 사려고 막 알아보고 그랬었는데..
브로마이드도 받을생각에 행복했는데
동생이 올해 초등학교들어가는데다
엄마도 동생보느라 잠시 일 관두셔서
지금좀 절약을많이해야되는상황인가봐..ㅜㅜ
그래서 오늘 저녁에 원래
아이비클럽 가서 교복 사려고했는데..
그냥 학교에서 공동구매로 사달라고했어ㅠㅠ
웅녀들..나 잘한거 맞겠지..?ㅠㅠ
공동구매 하겠다해서 엄마가 좋아하시는데
그래도 아쉽다ㅠㅠ포스터받을라고
막 들떴었는데ㅠㅠ
사소한거에 내가너무 서운해하는건가ㅠㅠ
위로좀 해주라 웅녀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