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쁜 고양이들이 판에 너무 많이 올라와
잘만 보고있었는데, (특히 스코티쉬폴드가 많이나오더라구요,)
드디어 우리집 양이 흰둥이도 올려봅니다,
지금 7개월 넘어선 모습이랍니다.
두달 전 쯤에야 지 이름 알아듣던데.
불러도 보기만 하지 아직 오진 안네요.
뭐 지가 답답할께 업다고 봐야죠
사람은 안무서워하는데
오라면 잘 안오는게 좀 아쉽긴합니다
애완견 같았으면 사람이 부르면
환장을하는데 요놈은
지도 사람인줄안다니까요
그래도 똥그란눈이 얼마나 맑고 예쁜지
볼수록 빠져든답니다,
오늘은 한달만에 목욕시키는날이랍니다,
근데 이녀석은 목욕도 그리 싫어하질 안네요 특이하죠,
정말 양이는 모든게 다 좋은데
날리는 덜때문에 보통 신경쓰는게 아닙니다.
어찌나 털이 빠지는지 정말 털관리가 고민이랍니다,
혹시 고양이 털 관리 잘하는방법 아시는분
좋은정보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