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조카 귀여운 백구를 기르는데 잠시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을 아주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은거야 휴지로 그래서 화나서 야 백구!!이러면서 혼낼려고 불렀는데 백구가 휴지에 돌돌쌓여서 조카 난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귀여운표정하고 뀨'ㅅ'? 주인님 와쪙'ㅅ'?왜그론표정지어'ㅅ' 무슨일이쪙'ㅅ'?뀨뀨 왜구댕? 무슨일있어쏘? 나보구 풀엉~'ㅅ' 뀨우! 주인님 나랑 놀자! 나랑 놀면서 기분풀엉!!'ㅅ'!!난 주인님이 너무 좋아!'ㅅ' 뀨뀨♥
이래서 보자마자 화풀려서 핏 웃으면서 머리쓰담쓰담하면서 다음부터 이렇게 더럽히지마 백구! 이러면서 타일를때의 느낌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그렇게 느끼낰ㅋㅋㅋㅋ 같은 엓팬인 친구에게 이러니까 진짜 상상된다고 똑같다고 그러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남동생이있는데 백현이가 살짝 남동생같은 스타일이잖앜ㅋㅋㅋ그래서 가끔 진짜 얄미울때가 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