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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무딘전여친.유흥종사경험이 있는걸까요?

내껀지금딱... |2014.02.08 01:13
조회 1,841 |추천 0

아는 업소쪽에서 일하는 형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는 서울 4년제쪽에서 자연계통의 건실한 청년이고 저 형처럼은 살지않는 매우매우 착한 사람입니다.

여튼 지난번에 사귀었던 옆학교 대학교(역시 4년제) 애가 있었는데 걔가 1년?정도 휴학을 했었고

휴학때는 행시준비했었다는데 진짠지 뭔지 잘모르겠구요.

직장생활도 어떻게 해왔나 잘 몰라요.

어쨋거나 그런데

여튼 잤는데

 

제가 제 페니스로 질을 압박을 했는데요. 이게 좌우 위 아래 압박법이 다르잖아요?

여튼 그런데. 왠만큼 압박해도 감각이 무딘지 눈이 초롱초롱한겁니다.

그래서 아주강하게 압박을했더니 내생각에는 그정도로 세게 부비면 아플거같은데..

거 왜 있잖아요 좌삼삼 우삼삼 위삼삼 아래삼삼

 그때부터 자극이오는지 슬슬 눈이감기더라구요

여튼 나중에 여성상위 또는 정상위하는데 체 치골을 미친듯이 비벼대는겁니다.

멍이들정도로..

 

생각해보니까.. 그런데 그업소형말이 업소쪽에서 일했던 여자들은 너무 많이해서

질로는 잘 느낌이 없고 클리토리스로 자극을 많이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갑자기 전여친생각이나네요..

걔가 집안사정이좀 안좋았거든요. 우리나라 여성중 30~40%정도는 유흥종사경험이

있다던데. 이런걸로 판단하긴 싫지만

일반여자들도 저런식으로 경험이 많이 없어도 저렇게 무딜수 있나요?

유흥종사 경험이 없는데도 저렇게 질내부가 무딘게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녀가 성적으로 민감한 편이 아니어서(남성지루처럼) 세게해야 반응하는걸까요.

여자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제가 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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